KWC 수소 리포트

#70 환경을 생각하는 MZ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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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9 /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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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케이워터크레프트입니다.

여러분 한 주 동안 잘 지내셨을까요?

이번주는 갑작스럽게 다시 찾아온

강추위에 깜짝 놀란

한 주가 되었을 것 같네요 ㅎㅎ

다음 주부터 서서히 추위가 풀린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요즘 MZ세대가 SNS 컨텐츠 주제로 빈번하게

등장하곤 하는데요.

SNS를 넘기다 보았던 몇 가지 장면들이

떠오르실 것 같습니다.

MZ세대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통틀어

지칭하는 한국의 신조어입니다.

일반적으로 1980년부터 2010년까지 출생한

사람으로 정의되죠.

사실 용어 자체로만 보면 넓은 나이대를 포함하는

폭넓은 정의가 되죠?

그래서 미국에서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구분해 사용한다 해요.

1980~1996년생을 밀레니얼 세대, 1997~2012년생을 Z세대로 구분해 조금 더 좁은 의미로

사용되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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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국에서도 언론이나 SNS에서

MZ세대를 다룬 것을 보면 보통 10~20대에 한정해 의미를 담곤하죠.

언론에서 비추어지는 모습에 MZ세대에 대한

일반화된 부정적인 인식이 형성되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기존 MZ세대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줄

환경을 생각하는 MZ,

엠제코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엠제코란 MZ와 환경을 의미하는 ECO가 만나 만들어진 합성어로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왜 MZ-ECO들은 기후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까요?

기후 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많이 접했던

경험이 가장 큰 영향이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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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부터 학교에서 들었던 기후위기 강의들과 환경 포스터 그리기 대회는

기후 위기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성인이 되어 겪고 있는 이상 기후 현상들과 코로나 19 사태는 지구 온난화가 현실이라는

경각심을 갖게 해주었죠.

이후 취업을 준비하며 혹은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ESG경영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며 내가 할 수 있는 환경을 보호하는 방안에는

무엇이 있을까를 생각하고 실천하게 만든 것이죠.

SNS를 보면 산이나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과

일회용기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회용기를 챙겨

음식을 포장하러 가는 ‘용기내 챌린지’같은

환경 보호 챌린지들을 하고 인증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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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제코들은 환경을 생각하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만큼 기업을

선택할 때도 환경에 대한 기업의 가진 가치관을 가진 기업의 제품을 선택하곤 합니다.

이런 추세는 기업에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커피브랜드에서는 텀블러를 가지고 오는 고객에게 할인을 제공하기도 하고,

함께 등산을 하며 쓰레기를 모아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개최하기도 했죠.

환경을 생각하는의 엠제트들이 모인

케이워터크레프트에서도 (나이가 조금 더 많아도 환경을 사랑하면 엠제트가 아니겠습니까? ㅎㅎ)

친환경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소하게는 일회용품을 줄이고자

회사 전용 텀블러를 사용해 커피를 마시고

나아가 회사의 이념인 청정 에너지 시대를 구현하고자 수소 에너지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죠.

앞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엠제트들과

수소 에너지 사회를 위해 함께 모여 환경 캠페인을 개최해 보는 것도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비자와 생산자가 동시에 환경을 생각하고

움직이는 것만큼 지구에게 큰 선물이 있을까요?

우리 모두 환경을 생각하는 엠제트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