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C 수소 리포트

#56 ESG 경영을 실행해 보자(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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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1 /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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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벌써 ESG 경영을 소개하는

세 번째 시간이 되었네요.

ESG 경영을 배우는 동안 초여름을 지나 무더운

날씨로 접어들었는데요,

환경과 사회를 생각하는 사람들인 만큼 무더운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봅시다.

이제는 ESG 경영이 무엇인가에 대한 느낌이

조금씩 오시나요?

오늘은 ESG 경영을 실행할 수 있는 기본관리체계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앞선 시간을 통해 ESG 경영은 '내재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내재화가 잘된 조직에서는 경영진에서 ESG 경영을 강조하며 모니터링 하지 않아도

임직원 개개인이 ESG 경영에 대한 올바른

가친판단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어떻게 하면 ESG 경영을 실행할 수 있을까요?

'한 권으로 끝내는 ESG 수업'에서는 'PDCA'라는 프레임워크를 제시합니다.

이것은 1950년 미국 통계학자 에드워드 데밍이 개발한 툴인데요.

프로세스, 제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반복적인 4단계 접근방식입니다.

Plan-Do-Check-Act로 이루어진 PDCA는

빠르게 문제점을 개선하고 선순환을 돌릴 수

있습니다.

또한 조직의 규모에 상관없이 적용할 수 있죠.

한 권으로 끝나는 ESG 수업 참고하여 재구성

PLAN(계획)

의지를 표명하고 자가 진단을 통해 이슈를 식별하며

목표와 관리방안을 수립합니다.

또한 부서별 역량을 파악한 후 자원을 분담하죠.

즉 단계별 상세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에 따른 인력과 예산을 얼마나 투입할지 결정하는 과정인 것이죠.

DO(실행)

실행은 내부의 의사소통, 교육과 훈련, 책임자의

책임과 역할 분담,

리스크 평가, 내부 절차 마련을 하는 순서입니다.

전체의 과정을 그려보고 평가를 하는 것이죠.

이 과정에서 개선이나 새로운 부분이 필요하다면

타 부서와 협업해

상세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데이터화, 문서화, 시스템화를 잘 하여

운영의 목적을 명확히 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CHECK(점검)

점검에는 '내부 심사'와 '경영 검토'가 있습니다.

내부심사는 실무자나 현업 부서 담당자가 직접 모니터링을 하거나

현업 부서 부서 외 내부 관계자가 심사하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경영 검토는 내부 심사에서 나온 결과를 경영진에 보고하여 검토하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이는 이슈를 명확히 인지하고 미진한 부분을 개선하거나 추가 관리 하기 위함이죠.

따라서 정확하게 측정하고 관리하며 투명하게 공시하는 것이 중요한 단계입니다.

ACT(개선)

개선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지속적인 개선'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한 번 개선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리스크가

재발하지 않도록 신경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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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ESG 경영을 위해서는

PDCA 4단계를 반복적으로 하며 '지속적인 개선'을 해야 합니다 .

PDCA 4단계를 보면 기획가 분석이라는 두 활동이

큰 축을 이루는데요.

이 두가지의 상호작용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는 최소화하고

ESG 경영에 관한 상세 계획은 계속해서 진행하며 발전시켜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ESG 경영의 경우 장기적이고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습니다.

하지만 해결해야 할 문제를 알고 공감하며

이를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피드백을

해나간다면

목적지를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케이노트의 ESG 경영 알아보기 3번째 시간은

ESG 경영을 내재화 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처음 마주한 ESG라 적응하기에 어려울 수 있겠만

계속해서 공부하면 흐름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실직적인 ESG 경영을 실천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 알기쉬운 수소이야기는 4차시 마지막 ESG 경영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코로나19 재감염 위험이 높다고 하니

항상 건강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