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화석연료와 수소에너지의 닮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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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4 / 401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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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그린 에너지 사회로 가기위한
방법을 알아보며
왜 수소에 주목할 수 밖에 없는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신재생 에너지가 활성화 되기 위한
핵심 키워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바로 '에너지의 저장'입니다.
화석연료와 신재생에너지의
가장 큰 차이를 살펴보면
화석연료는 에너지원이자 에너지
매개체의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풍력과 태양광 같은 재생에너지는
에너지원의 역할만 할 수 있죠.
보관이 용이한 화석연료는 우리가 원할 때 발전을 통해 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에너지를 장단기적으로 저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쉽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다른 지역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저장과 이동은 화석연료가 인류의 주요 에너지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핵심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신재생 에너지가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특징을 갖추어야 할까요?
신재생에너지가 인류의 주요 에너지원이
될 수 있는 방법은
에너지를 보관해뒀다가 필요시에 사용할 수 있고 에너지를 이동시킬 수 있도록
저장이 용이해야합니다 .
이것이 현재 사회가 수소에너지에 주목하는 이유입니다.
수소는 저장 탱크에 저장할 수 있으며
파이프라인을 이용하거나 트럭, 배와 같은 운송 수단을 이용해 이동 할 수 있죠.
뿐만아니라 수소는 에너지 밀도가 높아 사용 범위가 넓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소는 무게당 에너지 밀도가 휘발유의 4배 천연가스의 3배 정도가 되는데
이는 운송, 발전, 난방 등 모든 분야의 에너지 매개체로 쓰일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수소는 물을 수소와 산소로 분해시키는 수전해 장치를 통해
대량생산이 가능합니다.
수전해 장치를 통해 생산된 수소 에너지는
전기와 수소 간의 전환과정에서 탄소를 배출하지 않아 완벽한 친환경 에너지입니다.
연료에서 전기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것은
탄소배출제로를 목표하는 현재 가장
중요한 요소이죠.
현재 에너지 사회는
그린에너지 사회로 가기 위한 과도기 단계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에너지를 필요로하는 모든 분야가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 되기까지
오랜시간이 소요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수소의 장점을 이용해 기존의 화석연료가 사용되던 산업 분야를
그린 수소 에너지로 대체하다 보면 언젠가는 탄화수소의 도움 조차 받지 않는
완벽한 그린 수소 사회가 만들어져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산업혁명 후 탄소 배출이 증가하며 발생한
대기 오염과 지구 온난화 문제는
최근들어 심각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대기 오염으로 인한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소 배출을 줄기기 위한 계획으로
세계는 2050 탄소 제로를 내밀고 있습니다.
탄소사회에서
재생에너지사회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케이워터 크레프트는 지구 온난화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기업인 만큼
연구적인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지구를 지키기 위해
케이워터 크레프트
텀블러를 제작해 사용하며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는데요!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하며 한 사람이
일년에 배출하는
플라스틱의 양이 어마어마 한 요즘
텀블러 사용으로 환경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해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참고문헌: 2050 탄소배출제로, 수소가 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