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탄소중립을 위한 첫걸음 "워터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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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3 / 418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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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며 사회적으로 환경 위기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많은 기업에서 환경을 지키며 발전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죠.
의류 브랜드인 파타고니아는 '지구를 지키고 지속가능한 사업'을 하는 기업의
목표를 가지고 환경친화적으로
옷을 제작하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파타고니아의 옷은 단순히 '옷을 입는다'는
개념을 넘어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나의 가치와
정체성을 표현하는 일이기도 하기에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입고 싶어하죠.
확실한 기업의 아이덴티티는 회사가 나아갈 방향을 설정해 줍니다.
케이워터크레프트는 에너지 패러다임을 바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이념을 갖고
친환경 수소에너지를 연구하고
응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사회적 수용성이 낮은
수소 에너지 분야에서
수소 에너지 활성화를 주도하는 것은 청정
에너지 시대 구현하고자 하는 기업의
가치관을 보여줍니다.
케이워터크레프트는
기업을 통해 개인의 환경 보호적 가치관을
표현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한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수소 생태계의 구축 과정에서
케이워터크레프트의 경쟁력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으로 인해 피해가 잦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책으로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탄소중립이란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이산화탄소의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들겠다는 개념입니다.
탄소중립이라는 목표가 수립되며 완벽한 친환경 에너지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소 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화석연료를 대체할 에너지원으로
처음에는 태양광, 풍력과 같은 재생에너지가 주목받았는데요,
이런 재생에너지는 기상 조건에 따라 발전량이 변동된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적의 기상 조건에서
전력이 여유 있을 때
물을 전기분해하여 수소를 만드는 그린수소 기술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그린수소란 이산화탄소 등의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친환경적으로 수소를
생산하는 방식을 이야기 합니다.
그린수소의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물을 전기분해 하여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방법이 있습니다.
케이워터크레프트에서도
청정 에너지 시대를 구현하기 위해
수전해 방식으로 생산한 그린 수소를 응용하는 연구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케이워터 크레프트의 워터스테이션은
외부전력 공급없이 신재생에너지로부터 생산된 전력으로 수전해를 통해
수소를 생산하고 저장하는
에너지 자립형 소형 수소발전 시스템으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그린에너지 시스템입니다.
기존 신재생에너지는 필요 전력보다 생산된 전력이 많을 경우 저장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워터스테이션은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 특징을 보완하기 위해 전력을 가스로 바꾸어 보관하는 P2G 기술을 통해
전력을, 가스연료 형태로 저장해 대용량의
에너지를 장기적으로
저장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아직은 수소 에너지가 활성화 되지 않은 만큼 워터스테이션을 생소하게 여기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워터스테이션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 시켜드리고자
많이 물어봐주시는 질문을 모아 FAQ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국내 수소 산업 생태계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수소 기술의 경제, 사회적인 유용성이
확보 되어야 하며,
경제적 측면에서 보이는 효율성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져야 합니다.
케이워터크레프트의 워터스테이션은 수소
에너지 시스템이 자연스럽게 사회로
유입될 수 있도록
원격제어가 가능한 시스템, 낮은 소음, 돌발 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는
자동제어 시스템을 적용시키며
아직은 낯선 수소 에너지 시스템이 이질감 없이 사회에 수용 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2050에는 탄소배출 제로가 완성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수소생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지해주면
케이워터크레프트는 더욱 활발한 연구로 보답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수소이야기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