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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부산시, 'CES 2025' 통합부산관 참여 23개사 선정...최대 2천 만원,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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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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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지난해 CES2024 부산 통합관에 참여한 기업이 김광회 부산시경제부시장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부산시 (C)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부산시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 'CES 2025'의 통합부산관에 참여할 지역 혁신기업 23개사를 선정했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23개사는 ▲㈜삼원에프에이 ▲㈜슬래시비슬래시 ▲㈜블룸즈베리랩 ▲㈜짐 ▲㈜코어무브먼트 ▲㈜테렌즈 ▲㈜코트론 ▲㈜케이워터크레프트 ▲㈜맵시 ▲뉴에너지㈜ ▲㈜피티브로 ▲㈜마리나체인 ▲㈜샤픈고트 ▲㈜이즈커뮤니케이션즈 ▲㈜론픽 ▲㈜토탈소프트뱅크 ▲㈜타키 ▲㈜코아이 ▲㈜랩오투원 ▲㈜삼우이머션 ▲㈜소무나 ▲㈜엘렉트 ▲㈜씨아이티다. 이들 기업은 오는 10월 CES 주최사(CTA)의 최종 심사를 통과하면 ‘CES 2025’에 참가할 자격을 부여받는다.

 

시는 21일 오후 성희엽 부산시 정책수석, 박재홍 산업혁신과장, 선정기업 23개사 대표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CES 2025 통합부산관 소개 및 운영 안내, ▲CES에 미디어로 참여해 미국 현지에서 조사한 지난 7년간의 CES 트렌드 변화 등에 대해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시는 참여 기업 선정에 따라, 통합부산관 참여기업 23개사가 CES 2025를 찾은 해외 바이어와 효과적인 비즈니스 상담을 펼칠 수 있도록 ▲전시회 참가비용 최대 2천만 원 ▲CES 2025 참가 전 컨설팅, 교육 등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참가 현장에서는 협력망 구축, 현장 전문가 가이드 투어 등의 지원을 한다.

 

오는 7월에는 ▲전시회 참가 전(前) 바이어 발굴 방법 ▲바이어 미팅 시 효과적인 기업 소개 방법, 어조와 예절(톤앤매너) ▲ 수출 시 계약서 작성법 등의 교육을 진행해 선정기업들이 CES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비즈니스 상담을 펼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23개사 중 희망기업에 한해 별도 심사를 통해서 5개사 내외를 선정하고, 투자설명회(IR) 자료 작성 및 영어 피칭(발표) 등을 지원한다. 이를 바탕으로 이들 기업이 CES 현장에서 해외 벤처투자사(VC)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IR) 및 투자상담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ES 2025' 참가현장에서는 글로벌 사업가들과 네트워킹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세계의 기술 트렌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산업·분야별 현장 전문가 가이드 투어도 진행할 계획이다.

 

보도링크: https://www.breaknews.com/1039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