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경제진흥원은 오는 17일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CES 2023 리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개최됐던 세계 최대의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 2023에 부산 기업 16개 사가 참석해 우수한 기술력을 알렸다. 그 중 2개 기업이 혁신상을 수상했다.
CES 2023 리뷰 세미나는 이러한 우수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CES 참여기업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분석하고 CES 2023의 트렌드를 분석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CES 혁신상을 받은 ㈜샤픈고트와 ㈜케이워터크레프트가 참석해 미래를 선도할 신기술로 인정받은 기술력과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민경중 한국외국어대학교 초빙교수(전 방송통신심의위사무총장)와 정석찬 동의대학교 교수(ICT 센터장)는 각각 ‘미래의 창 CES 2024’, ‘CES 2023과 부산 IT산업 대응 방안’이라는 주제발표로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기업의 전략에 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부산경제진흥원 진양현 원장은 “CES 2023을 통해 부산기업의 우수한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더 탄탄한 구성과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해 CES 2024에서 부산기업이 보다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 https://www.busa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946
